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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봄 웨딩 시즌, 예비신부들의 외모관리, 어떻게 해야할까?
작성자 뷰티앤미 조회수 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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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이우람 기자] 봄은 따뜻한 날씨와 푸른 새싹들이 돋아나는 계절로 가을과 함께 대표적인 웨딩 시즌으로 여겨진다. 이에 결혼식을 앞둔 예비 신부들이 당일 가장 아름다운 신부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외모 관리에 정성을 쏟고 있다.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예비신부는 직장을 다니면서 결혼을 준비하기 때문에 시간과 비용의 부담이 큰 성형 등의 침습적 의료서비스 대신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마사지, 팩 등의 제품을 통한 외모관리를 선호한다.


하지만 짧은 시간에 드라마틱한 효과를 보기 어렵기 때문에 최근 예비신부들 사이에서는 쁘띠성형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쁘띠성형으로 잘 알려진 보톡스는 일시적으로 근육이 마비되면서 기능이 축소돼 점차 부피가 작아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시술이다. 시술 부위가 점차 다양해지면서 특히 어깨 선이 드러나는 웨딩드레스를 선택하는 신부들이 과도하게 발달된 승모근을 완화하는 용도로 빈번하게 사용되고 있다.


결혼식을 올리는 신부, 신랑의 평균나이가 증가하면서 필러의 시술 빈도 역시 증가했다. 필러는 피부와 유사한 점도의 물질을 팔자주름, 미간주름, 이마, 콧대 등의 함몰된 부위에 주입해 볼륨을 채우는 시술로 즉각적인 효과가 기대 가능하다. 이마와 코 등의 입체감으로 얼굴이 작아 보이는 가운데 선명한 이미지 연출을 기대할 수 있어 주로 올림머리를 하는 신부들이 찾는다.


뷰티앤미의원 박상아 원장은 "쁘띠성형이 간편하고 쉽다는 인식이 강하나 간단한 시술이라도 얼굴에는 수많은 신경과 혈관 등이 있으므로 정확한 부위에 주입해야 부작용 우려를 최소화하는 가운데 높은 만족도를 얻을 수 있다"며 "시술 전 반드시 1:1 맞춤 시술을 진행하는지, 정품 정량을 시술하는지, 체계적인 사후관리 시스템을 갖췄는지 등을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